●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3-02 ●説教者 : 사순절 묵상/四旬節黙想11 ●聖書 : 누가복음/ルカによる福音書6:35-38 ●聖書本文: 중심 구절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36절).
깊은 묵상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네가 주니까 나도 준다"(라틴어. Do ut des)라는 자세로 관계를 쌓아 갑니다. 대접 받은 만큼 대접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러한 모습을 향해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32-34절). 그리고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자'(27절), 곧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예수님은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36절)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베푸는 삶(35절). 이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황금률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자기 변명과 책임 전가에 빠져 결국 생명나무가 놓인 에덴에서 추방되었습니다. 죄에 눈이 어두워져 상대를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자기 영혼뿐 아니라 관계도 피폐해졌습니다. 내가 먼저 상대의 형편을 헤아릴 때, 그 일은 모두 똑같은 죄인인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해 하나님을 관계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일의 시작이 됩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받을 것"(38절)이라고 말합니다. 이 사순절,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관계를 올려 드리고, 죄인인 내가 받은 은혜를 먼저 생각하며 죄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비판과 헤아림 중 무엇에 더 익숙한 사람입니까?
기도
대가를 생각하지 않고 내가 받은 은혜를 베풀 수 있는 사랑을 허락하소서.
실천
손해 보기 싫어 움켜 쥐고 책임을 전가하는 나의 옹졸함을 고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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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
「あなたがたの父が憐れみ深いように、あなたがたも憐れみ深い者となりなさい。」(36節)
深い黙想
世の人々の多くは、「あなたがくれるから、私もあげる(ラテン語:Do ut des)」という姿勢で関係を築きます。受けた分だけもてなすということです。しかしイエス様は、このような姿に対して「罪人でもそれくらいのことはする」と言われました(32-34節)。そして、今この御言葉を聞いている者(27節)、すなわち神の子たちに、「あなたがたの父が慈しみ深いように、あなたがたも慈しみ深い者となりなさい」(36節)と語ら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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