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3-03 ●説教者 : 사순절 묵상/四旬節黙想12 ●聖書 : 누가복음/ルカによる福音書12 : 1-9 ●聖書本文: 중심 구절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2절)
깊은 묵상
마지막까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이들은 겉과 속이 같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이 간단한 진리에서 어긋나고 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기 의와 세상의 시선을 따라 살다 보면 결국 '외식'에 빠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마 23:13).
하지만 한순간도 나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시인하며 살아갈 때, 우리의 겉 모습과 속모습을 통해, 세상이 하나님을 보게 되지 않을까요?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외식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3:28). 이는 그럴 듯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쉽게 사로잡기에 전염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이런 누룩과 같은 외식을 경계하셨습니다(1절)
또한 예수님은 '사람이 억지로 감추어 둔 것을 하나님이 모두 드러나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을 통해, 바리새인들 내면의 위선이 결국 다 드러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2절).
그러나 제자들에게는 '인자'를 마음에 시인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때가 되면 사람들 앞에서 '인자'를 드러내는 증인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8절).
제자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외식을 조심하고 하나님을 모실 마음의 중심을 재정비해야 하겠습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내 마음 깊은 곳을 하나님이 드러내실 때, '예수님의 사랑'이 나타날까요?
기도
예수님을 시인함으로 내 안에 예수님의 형상과 사랑이 풍성하게 하소서.
실천
내 안에 말씀과 사랑이 가득하도록 말씀을 외우고 찬양을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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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
「覆われているもので現わされないものはなく、隠されているものであらわにならないものはなく、隠されているもので知られずに済むものはない。」(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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