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3-05 ●説教者 : 사순절 묵상14/四旬節黙想 ●聖書 : 요한1서 /ヨハネの手紙一 1:6-10 ●聖書本文: 중심 구절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7절).
깊은 묵상
초대교회 당시, 영지주의자들의 극단적인 사고방식은 윤리와 도덕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영적인 것만 강조하고 육적인 것들을 배척하는 금욕주의. 그리고 육적인 것들이 절대로 영적인 것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면서 자신의 정욕대로 행하는 방탕한 쾌락주의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자신들이 하나님과 사귐이 있기에 죄로부터 자유하고, 자신들이 행한 모든 일은 범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어둠에 행하면서 진리를 행하지 않는 거짓말쟁이이며, 스스로 속이고 진리에 속하지 않는 자이고,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존재로 만드는 자일 뿐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항상 옳으며, 자신의 행동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폄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사귐은 그 자신의 행동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검을 통해서 입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예수의 피공로로 죄에서 깨끗함을 받고 의롭다 인정되는 것이며,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죄를 자백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사함받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내가 하나님과 사귄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기도
내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며 공동체를 섬기게 하소서.
실천
예수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 나의 죄를 정직하게 자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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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7節】
「神が光の中におられるように、わたしたちが光の中を歩むなら、互いに交わりを持ち、御子イエスの血があらゆる罪からわたしたちを清めてくださ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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