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3-06 ●説教者 : 사순절 묵상15/四旬節黙想 ●聖書 : 디도서/テトス3:1-8 ●聖書本文: 중심구절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2절)
깊은 묵상
그레데는 로마와 사이가 나쁠 수밖에 없는 땅이었습니다. 로마의 식민지가 된 이후로 그레데에서는 저항과 봉기가 끊임없이 일어났고, 심지어 해적들의 피난처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울은 디도에게 그레데인들이 통치자들에게 순종하도록 가르치라고 명령합니다(1절). 또한 거짓말과 불순종, 악독과 투기를 일삼는 그레데 원주민들에게 '비방하지 말고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하게 대할 것을 기억하게 하라'고 말합니다(2-3절). 바울은 디도에게 이 말을 전하되, 굳세게 말하라고 합니다. 자신들도 전에는 그들과 같이 어리석은 처신을 했지만(3절)하나님의 사랑으로 성령과 은혜를 힘입었기에 (6절). 그 마음으로 아름답고 유익한(8절)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방의 잘못이 드러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그 사람은 충분히 그럴 사람이야."라면서 지적합니다. 아마도 우리가 옛적 자신의 허물을 기억하지 못해서가 아닐까요? 지적과 조언은 다릅니다. 바울은 그들이 더 나은 소망(7절)을 바라보며 삶을 고칠 것을 권면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자비와 사랑하심으로 나타나(4절) 죄인들을 구원하시고 새롭게 하시기 위해(5절) 우리를 격려와 조언자로 사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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