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3-30 ●説教者 : 사순절 묵상35/四旬節黙想 ●聖書 : 디모데후서/テモテへの手紙二2:11-15 ●聖書本文: 중심구절: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15절).
깊은 묵상
예루살렘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신 예수님은, 후에 제자들과 예루살렘 밖으로 나가시던 길에서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이유는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겉은 화려하나 하나님께 진심으로 예배하지 않는 성전과 같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빈 껍데기와 같은 성전이 되지 말고, 참된 믿음과 실천으로 열매 맺는 신앙인이 되라고 교훈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도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15절).
바울은 디모데가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직스러운 일꾼이 되어 열매 맺는 성도로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우리는 혹시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와 같이 영적 열매가 없는 삶, 실천이 없는 믿음으로 살고 있지 않나요? 우리의 무기력한 신앙과 미덥지 못한 모습에 시험 들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없었나요? 우리의 미덥지 못한 신앙, 부끄러운 신앙을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일꾼, 믿음직스러운 일꾼이 되기를 기도하기 바랍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나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기도
하나님, 미덥지 못한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이 되게 하소서.
실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미덥지 못하고, 부끄러운 나의 모습을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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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聖句: 「あなたは、真理の言葉を正しく教え、恥じるところのない働き人として、神に認められる者となるように励みなさい。」(15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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