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区分 : 水曜祈祷会 ●説教日 : 2026-04-01 ●説教者 : 사순절 묵상37/四旬節黙想 ●聖書 : 시편/詩編127:1-2 ●聖書本文: 중심구절: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2절).
깊은 묵상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에 열정을 다해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사역에만 치중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과의 만남에도 소홀하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에서 우리는 무엇을 깨달을 수 있나요? 바로 분주한 삶 때문에 가장 소중한 하나님과의 사귐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집을 세우고 성을 지키며, 일찍 일어나 늦게 눕는 수고와 노력으로 살아가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생의 수고와 열심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하나님과 단절되어 하나님 없이 살아간다면 그 모든 것은 결국 헛될 뿐입니다(1절). 또한 성경은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사람에게 온전한 쉼과 평안이 주어진다고 약속합니다(2절).
말씀 앞에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분주한 삶으로 인해 나의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 있지는 않나요? 바쁜 일상 때문에 예수님과 마음의 거리가 멀어지지는 않았나요? 이 시간 예수님과의 사귐을 소홀히 했던 지난날을 회개합시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마 11:28) 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응답하며, 주님 안에서 충분한 쉼과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분주한 삶 때문에 신앙생활을 소홀히 한 적이 있나요?
(기도)
하나님,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함께하며 진정한 평안과 쉼을 누리게 하소서.
(실천)
하루 일과 중 하나님과 깊은 사귐을 가지기 위한 구체적인 시간을 계획하고 실천합시다. -------------------------------------------------- 中心聖句: 「あなたがたが早く起き、遅く休み、苦労して糧を得ることは、むなしい。主は愛する者に、眠りを与えてくださるのだから。」(2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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